커뮤니티

커뮤니티메뉴

제 107회 로하스 힐링 캠프 (GMS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소감문

관리자 | 2015.06.07 14:47 | 조회 5239

107회 로하스 힐링 캠프 (GMS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소감문 모음

 

 

1. OO 선교사(우크라이나)

 “ 할렐루야!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총회로부터 안식년 선교사 재충전(안선재) 세미나가 있다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말 이었으나 왠지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침 우리가 일시귀국을 계획하던 기간이라 꼭 한 번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많았으나 안식년도 아닌데…….하는 생각으로 미루는 동안 모집 일정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있던 차에 본부로부터 2차 모집 광고가 있어서 우리 국장님께 우리를 끼워 달라고 부탁을 드려서 이렇게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멀리 이방 나라 사람들을 섬기며 복음을 저하는 일이 가장 귀한 일인 줄 여기며 때로는 외로운 곳에서 우리가 어떻게 이 일에 매달려 사는 20년 동안 우리가 아닌 다룬 분들의 사역이 얼마 아름답고 더 귀한 일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복내 로하스 힐링 캠프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앞으로의 우리가 나아가 길까지 예비하고 계신 주의 종들이 계시다는 것을 이 나이가 먹도록 알지 못했습니다. 아 나는 얼마나 복된 사람인가? 행복할 뿐입니다. 영육간의 양식이 ……. 가장 좋았던 시간은 에스겔 34장과 36장이 말씀을 들을 때였습니다. 복내 선교사 힐링 마을에 첫 이주자가 되어서 마을 노인들의 친구가 되어서 남은 삶을 살고 싶고 이번에 만난 여러 분들 중 누구든지 라도 오시기를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OO 선교사 (러시아)

 이번에 참석하여 이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큰 은혜였습니다. 한국에 나오자마자 실행했더라면 더 좋았었겠지만 이제라도 기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선교지에서 대화 상대하나 없이 참 힘들었고 사역도 큰 진전이 없이 늘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한 삶이 너무도 무료했고 하나님 앞에 늘 죄송스러웠습니다. 충실히 일해도 시원치 않을 상황에 늘 자신에 대한 후회와 남편에 대한 원망과 이런 환경이 조성된 모든 것들을 불만족하며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정말 선교사로서 이대로 있으면 안 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가득 찼으며 돌파구만 찾았으니 묵묵히 있는 남편이 그럴수록 밉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그 모든 것을 포용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것들로만 채워나가고 있는 제 자신을 더욱 싫어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자신을 갉아 먹고 그것을 남편에게 투사하고 자꾸 반복되는 삶이 더욱 싫어지고 남편은 더욱 무능력해보이고 또 그러는 제 자신이 싫고, 마음을 다시 잡고 말씀 가운데 들어가려 엎드리려, 순종하려해도 언제나 순간적일 뿐이었습니다. 안식년으로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이 회복되었지만 그것은 결국 주변 때문이었지 내 자신의 변화는 아니었습니다. 다시 들어가기 전 부어주심의 은혜를 주시라고 간구하던 중 이번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첫째 놀란 것은 깊은 산속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골짜기에서 이러한 일을 시작했을 까, 어떻게 그 일을 진행했을 까, 그 과정이 참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중 주님의 부르심과 확신으로 이일을 이루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 놀란 것은 그들의 헌신이었습니다. 음식준비, 말씀 기도 모든 것에 앞장서서 일하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말과 삶이 일치되는 실천적 믿음의 실행현장을 목격하는 듯 했습니다. 내 자신에게 자꾸 말했습니다. 인생길 어차피 한번 가는 길인데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느냐? 내 가정 내 교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은 생은 좀 더 멀리 높이 날아보지 않겠느냐? 일부로라도 노력해서 긍정적인 것만 내놓지 않겠느냐? 등등 이 산을 내려가더라도 내 마음 속에 감사와 기쁨이 늘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풀잎하나에도 사랑을 쏟으신 그 주님의 사랑하심이 내 마음에도 깊숙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3. OO 선교사

 지친 몸과 마음을 이곳에서 머문 45일 동안 사랑하는 동역 자님 들과 성도님들 그리고 환우들과 함께 한 시간을 통하여 행복하고 힐링을 하게 되었다. 자연과 더불어 숨 쉬며 대화하며 감사한 시간 속에 주님의 따스하고 부드러운 손길을 흠뻑 느끼게 되었다. 자신을 체크할 수 있는 시간(진단표)을 통하여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어느 쪽을 보완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이곳에서 1:1 상담 시간을 제도적으로 마련했으면 좋겠음) 강의와 설교를 통하여 참 생명이 무엇인가? 어떻게 주님을 따라야하는 가를 영성 깊은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파헤치며 들여다보며 감동과 재 다짐을 해보게 되었다. 원장님과 사모님의 살아온 모습들, 그리고 지금 살아가는 모습 속에 진정한 생명 사랑과 섬김, 주님을 위한 헌신을 어떻게 실천해야하는 가에 대하여 산교육을 받게 되었다. 모델로 삼고 멘토로 삼고 싶다. GMS 안선재 복내 프로그램 제 1기를 받게 됨을 영광스럽게 여기며 또 다른 선교사들에게 이곳을 소개하며 나누어야겠다.

 

4. OOO 선교사

 하나님이 귀한 목사님 가정을 20년 전에 이 곳으로 보내셔서 준비와 헌신으로 전인치유 사역을 하게 하심을 보며 하나님이 하신다고 생각을 했다.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들, 환우들을 위호하고 평안케 하며 또 치유시키시고자 목사님 가정을 준비시킴이신 것으로 생각했다. 참으로 귀하다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가……. 바쁘고 빠르게 정보의 홍수 속에서 떠다니던 세속에 사람들이 시간을 멈추고 이곳에서 쉼과 안식 속에서 자신을 차고 자연을 보며 하나님을 인식하고 고마운 이웃의 수고와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지낼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단정하고 맛깔 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음식과 정서 속에 묻힐 수 있는 자연, 스케줄들 모두 감사한다. 귀한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귀한 쉼을 얻고 전인치유를 조금이나마 경험해보고 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5. OO 선교사 (러시아 마리엘 공화국)

 놀랍고 감사하며 기적 같은 일이 눈앞에 있음을 봤습니다. 남편에게 들을 때마다 은퇴 후의 일이겠거니 생각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다는 소리는 제 머리로는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나 하는 의문 습니다. 놀라우신 주님은 이미 더 체계적이고 정확한 시기에 일을 시작하셨음을 봅니다. 우리 한국 교회가 살아날 수 있고 선교사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방안을 이미 준비하고 실천되고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말씀에 은혜 받고 좋은 식사로 몸과 마음을 녹이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갑니다. 나의 부족함을 깨닫는 시간이었고, 반쪽짜리 헌신을 이제는 온 몸 다해 영혼을 섬기는 일 밥 짓는 사람 밥순이가 되는 것을 두려워않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의 헌신이 곳곳마다 느껴지는 이곳을 떠나 이제 또 세속으로 떠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작은 힘이라도 전인치유사역이 한국 교회 사역자들에게 선교사들에게 적용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환자들과 24시간 긴장 속에 살아가시는 두 분의 헌신이 열매를 매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6. OO 선교사 (우간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의 은혜 중에 목사님, 사모님 잘 사역하고 계십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먼저 환자와 입소 생으로 생각한다면 방 벽을 천연으로 하여서 좋지만 칙칙한 색상으로 방에 계속 있다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심성에 좋은 영향을 주는 밝은 색상이 좋겠습니다.(저는 건축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참고) 그리고 달이 밝아서 괜찮지만 바깥이 너무 어두우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은 여간 고통이 아닙니다. 베란다 외등도 오지 않았습니다. 외등보다는 길옆에 미등이나 중간 정도의 밝기의 외등이 2-3개가 꼭 필요합니다. 어둠은 공포심을 갖게 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고 사역에 주님의 은총이 날마다 더하기 원합니다.

  (* 센터 총무입니다. 선교사님의 귀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숙소는 환우들의 건강을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황토로 지은 시골집과 같은 푸근함과  자연친화적 방법으로 설계하다보니 약간의 칙칙함의 느낌이 있을 수 있으나, 이 또한 환우들의 모니터링을 통해 이뤄진만큼 이해해 주시길 바랍나다. 그리고 암 환우들은 미세한 빛과 소리에도 수면 방해의 염려가 있어 자연광 이외의 빛은 차단을 시킨 것입니다.  선교사님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절하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7. OOO 선교사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이쪽으로 인도하셨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었는데. 더욱 생명을 사랑으로 돌봄을 더욱 느끼게 하심. 참고 기다림의 중요성과, 전인선교의 중요성 또한 선교사의 은퇴를 준비하는 것의 부담을 더 안고 갑니다. 특히 음식을 준비하는 사모님의 헌신(하루도 힘든데..) 계속 되는 사역 (쉼이 필요하지 않을지?) 침대의 한쪽은 따뜻하여서 좋았습니다. 어려움을 통해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위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8. OO 선교사 (필리핀)

 먼저 전인치유센터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복내 전인 치유 센터에 도착하여 공기를 마시면서 평안과 생기를 느꼈습니다. 나는 비록 암 환자가 아니지만 연약해진 몸으로 이곳에 있으면 건강관리와 질병의 요인 등을 많이 알게 되었고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조금이나마 전인치유를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특별히 이 목사님께서 자신의 인생을 환자들을 위해 헌신한 모습이 너무 귀합니다. 여기까지 오가는데 생사고락을 함께 한 사모님께서 질병치유를 위해 영양식으로 수고하시는 모습도 또한 귀합니다. 선교사로서 공감하는 인생이지만 새로운 마음과 도전적 사고로 선교현장에서 생명 살리는 일에 남은 시간을 드려야하겠다는 마음의 결심을 합니다.

 

9. OO 선교사 (필리핀)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고 치유센터에 참석한 것을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 무능력해지고 침체되었던 모, 마음, 영혼까지 새로 살아난 기분입니다. , 내 몸을 더욱 사랑하게 됨을 느낍니다. 나무, 풀잎하나까지도 소홀히 보지 않고 사랑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암 환자들의 얼굴의 환한 미소들이 나를 부끄럽게 하고 바리새인처럼 사랑보다 남을 판단하고 가르치려 들었던 점들을 회개합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역 지 모든 식구 그리고 나의 가정을 품기를 소원합니다. 다시 오고 싶은 곳, 영혼의 깊은 곳에서 흐르는 기쁨과 감격4으로 돌아갑니다. 목사님, 사모님 여기를 거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로 중보 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받은 은혜의 보답이라 생각합니다. , 암 환자들이 주위에 있으면 권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처럼 지쳐있는 선교사들을 보면 이곳을 안내하며 쉼과 재충전하는 좋은 기회로 삼도록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사랑합니다.

 

10. OO 선교사(알바니아. 한국)

 저에게 주신 열방과 사역의 그림이 실제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막연함이 구체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삶과 사역의 본질, 생명과 사랑이 내 세포를 자극해 머리가 설명할 수 없어도 깨어나고 동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에게 주신 완벽한 쉼의 시간이었습니다. 완벽한 주님!!!

 

11. OO 선교사 (인도 델리)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인해 이곳 복내 전인 치유 선교 센터로 인도하시고 이곳에서 음식으로 인한, 운동, 그리고 정서적, 영적 치유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심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전인치유의 선교원리가 앞으로 저의 미래 사역과 총회세계선교부에 핵심적인 원리로 적용되길 바랍니다. 따라서 제가 주님 안에서 바라는 소원이 있습니다. 이 소원은 이 전이치유사역의 성경적이고 생명 사랑 실천의 원리가 저희 인도 선교 사역지와 무엇보다 저희가 거의 20년 동안 몸담고 사역을 지원 받아온 GMS에서 실현되는 것입니다. GMS의 지부장, 지역장 모임, 그리고 선교사님들의 재충전을 위한 모임, 그리고 안선재 또한 선교훈련을 받고 준비하여 이제 막 선교 지를 행해 나아가기 위해 훈련원에서 훈련받는 선교 후보생들에게도 이 훈련이 실시되기를 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렇게 될 때 한 영혼을 전 인격적으로 (영과 혼을) 사랑하는 심령과 더불어 삶속에서 그것을 실천하는 그리고 생명 운동을 하면 사는 역사(운동이) 우리 GMS에서 역동적으로 일어나고 확산되어 선교지에서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생명을 사랑을 통해 전하는 역사가 아름답게 주 안에서 일어나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저뿐 아니라 이곳에서 생활하고 로하스 힐링 캠프에 참석하신 모든 선교사님들도 성령 안에서 이 운동을 일으키고 또 GMS속에 심고 확산시키는 source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2. OO 선교사 (인도 델리)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부족하고 많이 지쳐있는 저에게 복내 치유 센터에 여러 선교사님들과 함께 이곳에 와서 교제(공감)와 주옥같은 말씀을 듣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하나님의 세밀한 보살 핌.사랑이 담겨있는 각 종류의 식사.. 몸이 지치니 정체성까지 흔들리기 시작했다. 선교사로 계속 남아야 되나 하는 또 나의 남은 생애를 어떻게 주님 앞에 더 효과적으로 사용되어져하나? 날마다 주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고 싶고 주님 뜻대로 만 살아야한다는 나의 영혼의 간절함, 그런데도 꿇어 엎드려 기도하기는 힘들고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한다. 복내 치유 센터에 꼭 와서 은혜 받고 싶은 마음이 작년부터 간절했는데 주님의 세밀한 보살핌으로 남편의 아픔을 통해 한국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게 되고 이 목사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때마다 나의 정체성이 콩알 만 하다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다. 이제 정말 정신 차리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세상 것 생각지 않고 좁은 길로 좁은 길로 가야하겠다 결심한다. 옛날에는 순간 순산 세상에서 어떻게 덜 힘들게 살까?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이제는 오직 주의 일만 바라볼 것이다. 한국말, 글 쓰는 것이 이렇게 조리 있게 되지 않는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 말씀만 붙들고 좀 더 성숙한 여인이 되어 불평 불만치 않고 기도하며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며 격려하며 사랑하며 섬기고 살고 주님께 꽉 붙들려 살게 하소서. 마지막으로 이박행 목사님과 사모님과 환우 분들에게 감사를 느낀다. 목사님, 사모님, 환우 분들 감사하고 힘내세요. 더 많이 기도할게요. 남편과 함께 성령 충만, 기도, 말씀 붙들고 더 많이 사랑하고 살래요. 이 목사님 더 영육으로 굶주린 영혼들에게 주님의 맛있는 만나 많이 먹여주세요!

 

13. OO 집사 (전주 세향교회)

 우연한 기회를 주셔서 그냥 편한 마음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남편에게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과 함께. 먼저 친환경적인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는데 하나님의 창조섭리와의 우리의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신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막연하게만 여겼던 사소한 일상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작은 초석을 마련해 가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짧은 시간 맛보기를 했으니 시간을 만들어 여유롭게 재낼 수 있도록 하며 전인치유사역의 진수를 알게 되며 그것을 누리며 사는 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다시 찾아와). 45일 동안 선교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는데 좀 더 깊은 교제를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하나님의 관계, 가족, 친지, 친구, 사회 모든 전반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 감당하고, 나누며 살도록 애쓰는 주님의 자녀로 살길 소망하며, 특히 아프고, 성숙하지 못한 남편과 눈높이를 맞춰가며 더디더라도 함께 갈 수 있는(인내가 많이 필요하겠지만)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4. OO 선교사 (일본)

 먼저 이런 기회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늘 멀리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가슴앓이를 해 왔는데 이 곳에 와서 이 박행 목사님과 최 금옥 사모님의 사역을 배우며 치유 받고 돌아갑니다. ‘한국이 살겠구나하는 생각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 박행목사님과 최 금옥 사모님을 위해 그리고 복내 지유 센터를 생각하며 마음 쓰며 기도 하겠습니다 전인치유, 총체적 구원에 대해 머리만의 지식이 아닌, 삶의 현장에 조금이라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이곳에서 구입한 책과 CD, DVD를 반복해 공부하고 숙지해가며 거짓 없는, 정결한 사랑의 순종으로 나타나도록 기도하며 노력하려 합니다. 주변 선교사님들께도 적극 독려해 이곳에 와서 은혜 받고 변화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전인 건강 실행 리스트를 통해 운동을 하루의 일과 중에 우선순위에 두고 식 생활 절제로 체중 관리 하겠다고 마음 정했습니다. 지역 사회와의 접촉과 적극적 참여와 신앙 실천 확대를 위해 좀 더 진지하게 주님께 묻고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이곳의 보이지 않는 모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3개(1/2페이지)
복내로하스힐링캠프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복내로하스힐링캠프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박행 4183 2016.06.25 14:42
22 제 108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 MCC 선교사 상담 사역자 소감문 관리자 4030 2015.10.17 08:29
21 제 107회 로하스 힐링캠프 = GMS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특집기 첨부파일 관리자 3921 2015.08.08 21:53
>> 제 107회 로하스 힐링 캠프 (GMS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소감 관리자 5240 2015.06.07 14:47
19 사진으로 보는 107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207 2015.06.07 14:36
18 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힐링캠프 열렸다'(107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682 2015.06.06 10:26
17 101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참가자 소감 관리자 2394 2015.06.03 10:30
16 102회 복내 LOHAS 치유캠프 소감 관리자 1860 2015.06.03 10:29
15 103회 복내 로하스 치유캠프자 소감 관리자 1984 2015.06.03 10:29
14 107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안내 첨부파일 관리자 2935 2015.04.20 12:53
13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참가자 개인 사진 2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922 2015.04.19 12:21
12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참가자 개인 사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894 2015.04.19 12:20
11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100 2015.04.19 12:19
10 106회 복내로하스 힐링 캠프를 뒤돌아보며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144 2015.04.15 12:23
9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안내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913 2015.03.10 15:57
8 사진으로 보는 105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첨부파일 관리자 2018 2015.02.22 07:02
7 사진으로 돌아보는 104회 복내로하스치유캠프 첨부파일 관리자 1852 2015.01.24 16:06
6 사진으로 보는 103회 복내로하스 치유캠프 첨부파일 관리자 1945 2015.01.24 15:57
5 사진으로 보는 102회 복내 LOHAS 치유캠프를 소개합니다 첨부파일 관리자 1718 2015.01.24 15:11
4 사진으로 보는 101회 치유캠프를 소개합니다 첨부파일 관리자 1786 2015.01.24 10:35
3 Healing start 교원 힐링캠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816 2015.01.24 10:33